4월 20일 화요일 LA 밀알 가족들을 위한 화요 모임이 있었습니다.

신경섭 목사님께서 마태복음 5장 3절 – 10절 말씀으로  “팔복 많이 받으세요”의 제목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목사님께서 준비해 주신 커피물에 깨끗한 물을 계속 부으니 결국 그 물이 깨끗해 지는것 처럼,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이 우리 안에 계속 부어져 우리 마음에 가득하게 됨으로 온전한 팔복의 은혜를 누릴 수 있는 모든 밀알 가족 되길 소망합니다.

4월 15일 목요일 OC 밀알 가족들을 위한 목요 모임이 있었습니다.

이 은철 목사님께서 갈라디아서 6장 17절 말씀으로 거룩하게 사는 법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우리를 칭찬하는 자들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우리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복을 빌어주며, 예수님을 믿음으로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자로 우리안에 그리스도가 함께 사심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자녀됨의 바른 자아상을 가짐으로 거룩한 삶을 살아가는 밀알 가족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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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3일 화요일 LA 밀알 가족들을 위한 화요모임이 있었습니다.

이종희 단장님이 딤후 4:6-8절 말씀으로 “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라는 제목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바울처럼 달려가 받을 상뿐만 아니라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께 면류관 벗어 드리기 위해 모든 밀알 가족들이 끝까지 장애인 선교를 위한 믿음의 선한 싸움을 잘 싸워 나가며, 모든 삶 전제와 같이 부어지며,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의 신실성을 지켜 날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4월 8일 목요일, OC 밀알 가족들을 위한 목요 모임이 있었습니다.

이준수 목사님께서 요한복음 14장 5-14절 말씀으로 ‘십자가 보혈의 능력을 마음껏 누립시다’의 제목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보여주면 족하겠나이다라고 한 빌립은 아들로 오신 하나님을 알지 못하였기에 주님을 보면서도 아버지를 보여달라고 하였습니다. 주님을 믿는 믿음이 주께서 하시는 일을 할수 있다고 하셨고 그보다 더 큰 일도 할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으로 우리를 겪려해주시는 하나님께서 연약한 우리 밀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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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6일 LA 밀알 가족들을 위한 화요모임이 있었습니다.

조영건 목사님께서 요한복음13장 34-35절 말씀으로 성장하는 사랑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아직 죄인 되었던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하신 주님의 사랑과 우리의 사랑을 견주어 보니 우리는 우리를 사랑하는 자만 사랑하기가 쉽고, 우리에게 잘하는 사람만 좋아하며, 반면에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나 원수와 같은 자들을 사랑하지도 용서하지도 못하는 우리의 어린 사랑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의 신앙이 그리스도께로 더욱 자라가 주님을 닮은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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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목요일, OC 밀알 가족들을 위한 목요 모임이 있었습니다.

조영건 목사님께서 ‘가운데 선 십자가’의 제목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주께서 지신 십자가 양 옆의 두 십자가형을 받은 사람들 사이에 나타나는 두 분리가 영원한 생명을 결정하는 큰 갈림길이 되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저마다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가다 결국 죽음을 맞이하게 되어 있는데, 우리가 우리의 죄를 위한 어린양으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어떻게 받아들이는가가 곧 영생을 결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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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3일 양희원 교수님 특강 – 스트레스의 이해와 스트레스 깨기

3월 마지막째 주 밀알 모임을 위해 양희원 교수님께서 특강을 해 주셨습니다. 코비드 19으로 인한 어려움때문에 많은 분들이 스트레스로 인한 고충이 많이 있어왔는데 교수님이 이것을 돕기 위해 평생에 공부하신 내용들을 쉽고 간략하게 소개해 주셔서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수화 통역으로 애써주시는 강인주 권사님 늘 감사드립니다.

3월 18일 목요일, OC 밀알 가족들을 위한 목요모임이 이었습니다.

3월 18일 목요일, OC 밀알 가족들을 위한 목요 모임이 있었습니다. 강순익 목사님께서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의 제목으로 사도행전 13장 21절에서 23절 말씀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사람의 마음에 드는것과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것중 어느것이 쉬울까요? 한없이 부족하기만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해 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한량없는 은혜를 더욱 감사하게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주환, 성환 형제님의 특송과 그레이스 강 자매님의 성경봉독 감사드립니다.

3월 16일 LA 밀알 가족들을 위한 화요모임이 있었습니다.

신경섭 목사님께서 지난번에 이어 ‘팔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제목으로 예수님의 산상수훈에 대해 말씀 나누어 주셨습니다. 복에 대해 태도에 비유했는데, 우리들이 주님께서 귀하게 보시는 마음의 태도를 잘 가짐으로 연말에 우리가 받은 팔복의 복을 많이 세어볼수 있게되길 바랍니다. 예배가운데 특송 섬겨주신 제시카 송 자매니과 최미영 집사님, 그리고 수화 찬양으로 섬겨주신 아이엔 성 집사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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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1일 목요일, OC 밀알 가족들을 위한 목요모임이 있었습니다.

3월 12일 목요일, OC 밀알 가족들을 위한 목요 모임이 있었습니다. 문성철 선교사님이 로마서 5장 1-11절 말씀으로 ‘환란을 중에도 즐거워하는 삶’이라는 주제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아직 죄인 되었던 우리를 사랑하사 목숨까지 내어 주심으로 영원한 생명을 주신 우리 주님 앞에 날마다 참된 회개의 마음으로 나아가며, 모든 고난과 환란 가운데 인내와 연단과 소망을 온전히 이루는 밀알 가족되기를 소망합니다.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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