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밀밤 메인게스트 '션' 소개 글

Author
milalmission
Date
2019-10-03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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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랑에 빚진 자 되었기에 이웃과 나누며 살아갑니다!"

오는 11월, 남가주와 시카고, 필라델피아와 애틀랜타밀알에서 각각 개최되는 ‘2019년 밀알의밤’에 메인게스트로 초청된 가수 ‘션(본명: 노승환, Sean Ro)’은 아내인 배우 ‘정혜영’과 더불어 한국의 대표적인 나눔의 아이콘이자 ‘기부천사’로 불리고 있다. 컴패션 홍보대사, 홀트아동복지회 홍보대사, 푸르메재단 홍보대사, 연탄은행 홍보대사, 밥퍼 협력대사 등등 여러 재단의 홍보대사로 활약하면서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후원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50억 원 이상을 기부한 사실이 알려지기도 한 션, 정혜영 부부는 나눔을 '행복의 연장선'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이들 부부의 나눔은 결혼식 다음날 결혼의 행복과 감사함을 이웃과 나누고자 하는 마음으로 매일 만원씩 기부하는 걸로 시작 됐다.

원래 션은 기부천사 이전에 실력 있는 가수이기도 하다. 1997년 힙합 듀오 '지누션'으로 데뷔를 했다. 그해 MBC 10대 가수상, SBS 올해의 가수상 등 많은 상을 수상하고 가수로서 큰 인기를 누리며 한국 힙합음악 대중화를 이끈 그룹이라는 평을 받았다. 정규 앨범 4장과 영어 앨범 1장을 내면서 'Gasoline' '말해줘' 'A-yo' '전화번호' 등 여러 히트곡들을 발표하고 활동했다. 그리고 2004년 배우 정혜영과 결혼을 하며 지금 많은 대중들이 이야기하는 '선한 영향력'을 가진 연예인으로 이웃을 섬기고 도우며 살아가고 있다. 또 2015년에는 11년 만에 신곡 '한 번 더 말해줘'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하며 함께 활동하는 연예인들을 연탄봉사에 같이 초대하며 '연쇄봉사마'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또한 6개의 희귀 난치병을 가지고 태어난 은총이를 만나고, 은총이 아빠가 은총이에게 더 넓은 세상을 보여주기 위해 아이를 데리고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고 은총이 가족을 응원하고자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하기 시작했다. 2013년에는 1년 동안 20개가 넘는 마라톤과 철인 3종 경기를 완주하며 대한민국 첫 번째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한 '만원의 기적' 캠페인을 진행했다. 그리고 션은 어쩌면 불가능할거 같은 440억 원 규모의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발톱이 빠져가면서까지 쉼 없이 뛰고 또 뛰었다. 자신이 뛴 거리만큼 6억 원이 넘는 금액을 직접 기부하며, 또 여러 기업과 시민들이 '만원의 기적'에 동참함으로 마침내 2016년 4월28일 기적의 병원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이 개원하게 됐다. 개원식 날 션은 "은총이를 만나 ‘은총이를 위해 내가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하고 시작했던 작은 한 걸음이 대한민국 첫 번째 어린이 전문 재활병원을 짓는 기적을 만들어 냈다."라고 밝혔다.

션은 겨울이 되면 '대한민국 온도 1도 올리기‘라는 연탄 봉사 캠페인을 하며 모금과 봉사자를 모아 연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해 매년 봉사하고 있다. 2018년 겨울에는 '대한민국 온도 1도 올리기'를 시작한지 5년 만에 100번째 연탄봉사를 했다.

그리고 본인이 만든 'Miracle 365 Run'을 통해 청년들을 모아서 건강한 삶을 위한 운동과 기부를 함께하는 기부달리기를 이어 가고 있다. 올해 2019년 4월27일 'Miracle 365 Run'에는 730명의 러너들이 모여서 함께 뛰고 참가비와 기업의 후원으로 7700만원이 푸르메 어린이재활병원에 기부되기도 했다.

현재 션은 대한민국 첫 번째 루게릭 환자 요양병원을 짓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승일희망재단의 공동대표이기도 한 션은 재밌고 지속적인 나눔을 이야기하며 2018년 아이스버킷챌린지를 다시 시작하면서 승일희망재단에서 루게릭 요양병원 부지를 마련했다. 2019년 6월29일에는 아이스버킷챌린지 세계 기록에 도전해서 1130명이 동시에 아이스버킷챌린지를 하는 감동적인 나눔의 장면이 만들어지기도 했다.

아이들을 너무 좋아하는 션, 정혜영 부부는 자녀 4명을 포함해서 전 세계 1004명의 아동들을 품은 부모이기도 하다. 노숙자를 돕고, 입양아들과 청소년 아이들을 지원하며, 장애아동들이 치료를 받을 병원 짓는 일을 돕고, 루게릭 환우들과 가족들을 위해 루게릭 요양병원을 지으며, 추운 겨울에 이웃에게 연탄을 배달하고, 북한 아이들을 품으며, 전 세계 가난 속에 있는 아이들의 손을 잡아 주는 등 끝없는 나눔을 행하고 있는 션은 “왜 그렇게 나누고 기부를 하느냐?”라는 질문에 이렇게 대답한다.
“완벽해서 나누는 게 아닙니다. 완벽해지려고 나누는 것도 아닙니다. 부족하고 전혀 자격 없는 저 같은 사람을 자녀로 삼아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 감사해서 이제 그분의 자녀로서 자녀다운 삶을 살기 위해서 나누며 살아갑니다.”
“가진 게 많아서 나누는 게 아닙니다. 더 많이 얻고자 나누는 것도 아닙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랑에 빚진 자 되었기에 그래서 나누며 살아갑니다.”

주님의 자녀, 그리고 십자가 사랑에 빚진 자 된 션, 그래서 나누며 살아간다는 션... 그가 이번 밀알의밤 무대에서도 진솔하고 따스한 이야기로 삶의 무게에 지친 교포들의 마음에 한줄기 상큼한 소망과 위로를 불러일으킬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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