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9월이나 10월 개최되는 장애인선교를 위한 문화후원행사로서 명실공히 밀알선교단의 상징적인 공연행사이며 남가주 지역의 교회, 사회단체가 개최하는 문화행사로는 가장 큰 이벤트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장애인들과 함께 아름답고 감동적인 공연을 선보이는 ‘밀알의밤’은 힘들고 어려운 환경에 놓인 장애인들이 예수 그리스도로 인한 소망이 있는 삶의 고백을 나누며 많은 사람들에게 큰 은혜와 기쁨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공연수익 전액은 ‘밀알장애인장학복지기금’으로 사용되어 어려운 장애인장학생들에게 일 년 동안 소망을 가지고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