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실은...

5세 이상의 발달장애아동, 청소년 및 성인들을 위한 무료 토요학교로서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참가자와 봉사자의 1:1 매칭을 통하여, 지역사회와 장애인과 그들의 가족들을 연결시키는 통로의 역할을 감당합니다.

사랑의교실에서는...

발달장애인과 지역사회 봉사자들이 하나님을 섬기고 말씀을 이해하며 실천할 수 있도록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지도하며, 발달장애인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과 여가, 취미활동 등을 제공함으로써 발달장애인들의 인지적, 사회적 발달을 도와 사회에 융합되어 생활할 수 있도록 훈련하며 독립심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사랑의교실이 있는곳은...

현재 남가주 여섯 지역에서 운영을 하고 있으며, 오렌지카운티, 엘에이, 이스트 엘에이, 얼바인, 토랜스, 그리고 산타페스프링스 (성인 사랑의교실)에 위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