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7일 화요일 LA 밀알 가족들을 위한 화요모임이 있었습니다.

이준수 목사님께서 ‘죽음을 준비하는 삶’ 이라는 제목으로 디모데후서 4장 6-8절 말씀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 전제와 같이 드려진 사도 바울의 삶을 본받기는 쉬운 일이 아니지만, 오늘의 시간이 당연히 주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마지막 날이 될수 있음을 항상 인식할 수 있는 밀알이 되어서 늘 다가오는 오늘도 자기곳에서 썩어짐으로 사도바울처럼 전제와 같이 부어질수 있는 모든 밀알 가족되길…

5월 18일 LA밀알 가족들을 위한 화요모임이 있었습니다.

이종희 목사님이 “Jesus Connection”의 제목으로 요한복음 15장 4-5절의 말씀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2021년의 밀알의 표어 ‘밀알이 되자’ 의 결실을 위해 포도나무되신 주님께 잘 접붙임바된 가지로서 주님과 함께 거함으로 많은 열매를 맺는 밀알 가족되길 소망합니다. ‘어머니의 기도’ 특별 찬양으로 강문구 집사님께서 은혜끼쳐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5월 11일 LA 밀알 가족들을 위한 화요모임이 있었습니다.

수어 중급 졸어반의  은혜스러운 수화 찬양 감사드리고  중급반 졸업을축하드립니다. 오늘은 신경섭 목사님께서 고린도서 12장 31절과 13장 4-7절 말씀으로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는 제목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사랑이신 하나님을 믿는 자들로서 어떤 사랑의 은사들을 잘 하고 있는지, 어떤 사랑의 은사들이 부족한지 생각하는 시간 되었습니다. 지난번 팔복에 이어 사랑의 은사들도 많이 많이 받아가는 밀알 가족들 다 되길…

5월 4일, LA 밀알 가족들을 위한 화요모임이 있었습니다.

이번 화요모임에서는, 특별히 돌아오는 주일, 어머니 날을 함께 기념하고 축하해주기 위해 마가렛 자매님이 ‘말로다 할수 없는 어머니의 사랑’ 특송으로 모든 참여자에게 깊은 감동과 은혜를 끼쳐주었습니다. 아름다운 노래로 큰 감동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어 조영건 목사님께서 ‘믿고 가더니’의 제목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먼저 믿고 보는 그런 밀알가족들이 되어서 우리의 연약함과 어려움들 속에서도 주님의 일하심을 늘 체험하며…

4월 20일 화요일 LA 밀알 가족들을 위한 화요 모임이 있었습니다.

신경섭 목사님께서 마태복음 5장 3절 – 10절 말씀으로  “팔복 많이 받으세요”의 제목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목사님께서 준비해 주신 커피물에 깨끗한 물을 계속 부으니 결국 그 물이 깨끗해 지는것 처럼,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이 우리 안에 계속 부어져 우리 마음에 가득하게 됨으로 온전한 팔복의 은혜를 누릴 수 있는 모든 밀알 가족 되길 소망합니다.

4월 6일 LA 밀알 가족들을 위한 화요모임이 있었습니다.

조영건 목사님께서 요한복음13장 34-35절 말씀으로 성장하는 사랑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아직 죄인 되었던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하신 주님의 사랑과 우리의 사랑을 견주어 보니 우리는 우리를 사랑하는 자만 사랑하기가 쉽고, 우리에게 잘하는 사람만 좋아하며, 반면에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나 원수와 같은 자들을 사랑하지도 용서하지도 못하는 우리의 어린 사랑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의 신앙이 그리스도께로 더욱 자라가 주님을 닮은 사랑을…

3월 23일 양희원 교수님 특강 – 스트레스의 이해와 스트레스 깨기

3월 마지막째 주 밀알 모임을 위해 양희원 교수님께서 특강을 해 주셨습니다. 코비드 19으로 인한 어려움때문에 많은 분들이 스트레스로 인한 고충이 많이 있어왔는데 교수님이 이것을 돕기 위해 평생에 공부하신 내용들을 쉽고 간략하게 소개해 주셔서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수화 통역으로 애써주시는 강인주 권사님 늘 감사드립니다.

3월 16일 LA 밀알 가족들을 위한 화요모임이 있었습니다.

신경섭 목사님께서 지난번에 이어 ‘팔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제목으로 예수님의 산상수훈에 대해 말씀 나누어 주셨습니다. 복에 대해 태도에 비유했는데, 우리들이 주님께서 귀하게 보시는 마음의 태도를 잘 가짐으로 연말에 우리가 받은 팔복의 복을 많이 세어볼수 있게되길 바랍니다. 예배가운데 특송 섬겨주신 제시카 송 자매니과 최미영 집사님, 그리고 수화 찬양으로 섬겨주신 아이엔 성 집사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