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5일 목요일 OC 밀알 가족들을 위한 목요 모임이 있었습니다.

이 은철 목사님께서 갈라디아서 6장 17절 말씀으로 거룩하게 사는 법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우리를 칭찬하는 자들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우리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복을 빌어주며, 예수님을 믿음으로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자로 우리안에 그리스도가 함께 사심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자녀됨의 바른 자아상을 가짐으로 거룩한 삶을 살아가는 밀알 가족되길 소망합니다.

4월 13일 화요일 LA 밀알 가족들을 위한 화요모임이 있었습니다.

이종희 단장님이 딤후 4:6-8절 말씀으로 “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라는 제목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바울처럼 달려가 받을 상뿐만 아니라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께 면류관 벗어 드리기 위해 모든 밀알 가족들이 끝까지 장애인 선교를 위한 믿음의 선한 싸움을 잘 싸워 나가며, 모든 삶 전제와 같이 부어지며,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의 신실성을 지켜 날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4월 8일 목요일, OC 밀알 가족들을 위한 목요 모임이 있었습니다.

이준수 목사님께서 요한복음 14장 5-14절 말씀으로 ‘십자가 보혈의 능력을 마음껏 누립시다’의 제목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보여주면 족하겠나이다라고 한 빌립은 아들로 오신 하나님을 알지 못하였기에 주님을 보면서도 아버지를 보여달라고 하였습니다. 주님을 믿는 믿음이 주께서 하시는 일을 할수 있다고 하셨고 그보다 더 큰 일도 할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으로 우리를 겪려해주시는 하나님께서 연약한 우리 밀알…

4월 1일 목요일, OC 밀알 가족들을 위한 목요 모임이 있었습니다.

조영건 목사님께서 ‘가운데 선 십자가’의 제목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주께서 지신 십자가 양 옆의 두 십자가형을 받은 사람들 사이에 나타나는 두 분리가 영원한 생명을 결정하는 큰 갈림길이 되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저마다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가다 결국 죽음을 맞이하게 되어 있는데, 우리가 우리의 죄를 위한 어린양으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어떻게 받아들이는가가 곧 영생을 결정하는…

3월 18일 목요일, OC 밀알 가족들을 위한 목요모임이 이었습니다.

3월 18일 목요일, OC 밀알 가족들을 위한 목요 모임이 있었습니다. 강순익 목사님께서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의 제목으로 사도행전 13장 21절에서 23절 말씀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사람의 마음에 드는것과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것중 어느것이 쉬울까요? 한없이 부족하기만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해 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한량없는 은혜를 더욱 감사하게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주환, 성환 형제님의 특송과 그레이스 강 자매님의 성경봉독 감사드립니다.

3월 11일 목요일, OC 밀알 가족들을 위한 목요모임이 있었습니다.

3월 12일 목요일, OC 밀알 가족들을 위한 목요 모임이 있었습니다. 문성철 선교사님이 로마서 5장 1-11절 말씀으로 ‘환란을 중에도 즐거워하는 삶’이라는 주제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아직 죄인 되었던 우리를 사랑하사 목숨까지 내어 주심으로 영원한 생명을 주신 우리 주님 앞에 날마다 참된 회개의 마음으로 나아가며, 모든 고난과 환란 가운데 인내와 연단과 소망을 온전히 이루는 밀알 가족되기를 소망합니다. 2016년…

3월 4일 목요일 OC 밀알 가족들을 위한 목요예배가 있었습니다.

3월 첫주 목요 예배는 이종희 밀알 단장님이 ‘ 말씀을 행하는 자’라는 제목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좋은 밭에 심기어진 밀알이잘 썩어져 열매를 맺듯이, 우리 속을 모든 버려야 할 온갖 악한것들 더러운것들을 버리고 겸손한 마음을 말씀을 잘 받아 온전히 행하는 삷으로 열매 맺는 밀알이 되길 소망합니다.  기도로 섬겨주신 강병희 집사님과 특송 섬겨 주신 신지혁 형제님 감사드립니다.

2월 18일 OC Family를 위한 목요모임이 있었습니다.

이준수 목사님께서 시편 91: 1-8 말씀으로 ‘오직 하나님만 바라라’라는 제목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모두가 코로나 19 전염병으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모든 것을 주관하고 계시는 하나님만 바라봄으로 이 시기를 잘 극복하는 밀알 가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특송 섬겨주신 김동훈 형제과 2월 말씀 봉독 섬겨주신 유인식 형제님 감사드립니다.

2월 11일 목요일 OC 밀알 가족들을 위한 목요예배가 있었습니다.

신경섭 목사님이 새해 팔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제목으로 말씀전해 주셨습니다. 구정을 맞아, 세상의 좋고 높은 산들도 많지만, 올해는 주님의 팔복산에 올라 마음에 팔복의 Attitude를 담아 말과 행도의 변화와 결실을 맺는 복복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유인식 형제님 특송 섬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상윤 전도사님이 찬양인도해 주셨고 김홍용 장로님께서 기도해 주셨습니다.

2월 4일 목요일, OC 밀알 가족들을 위한 목요예배가 있었습니다.

고린도전서 12장 9절 말씀으로 이은철 목사님께서 ‘약함을 자랑’이라는 말씀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약함을 자랑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지만, 우리의 연약함을 통해 주님의 능력을 우리 안에 나타내시고 우리를 온전하게 하시는 주님의 머무심을 감사하며 믿음으로 나아갑니다. 폴한 전도사님께서 찬양인도로 섬겨주셨고, 문성철 선교사님께서 예배를 위해 기도해 주셨습니다. 제시가 자매님의 “예수사랑하심은” 피아노 연주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