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0일 OC 밀알 가족들을 위한 목요 모임이 있었습니다.

6월 10일 목요일, OC 밀알 가족들을 위한 목요모임이 있었습니다. 강순익 목사님께서 ‘열매 맺는 삶’의 제목으로 요한 복음 15장 1-8절 말씀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그리스도께 접붙임바 된 가지로 열매맺는 삶을 살기 위해, 주님의 몸된 교회와 주님의 일을 하는 선교단체등에 잘 접붙임바된 가지가 되어 아낌없이 모든 열매를 내어주는 과일나무처럼 많은 성령의 열매를 맺음으로 우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6월 3일 목요일 OC 밀알 가족들을 위한 목요모임이 있었습니다.

이준수 목사님께서 서로 사랑하라라는 제목으로 요한 일서 3:11-18절 말씀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십자가의 사랑으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주님의 사랑에 감사드리며, 그리스도인으로서 말과 혀로만 사랑하는것이 아니라 주님을 닮은 사랑을 실천할수 있는 모든 밀알 가족되기를 소망합니다.

5월 20일 OC 밀알 가족들을 위한 목요 모임이 있었습니다. 

문성철 선교사님께서 갈라디아서 2장 20절 말씀으로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삶’의 제목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우리의 자아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힘으로, 바울처럼 이제 우리가 사는것은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고백할 수 있는 밀알이 되길 소망합니다.

5월 13일, OC 밀알 가족들을 위한 목요모임이 있었습니다.

어느덧 팬데믹 기간이 1년을 훌쩍 넘기고 있는가운데, 백신의 보급으로 이제 새로운 오픈을 바라봅니다. 서로를 지켜주기 위해 몸을 움추리던 기나긴 참음속에, 목요모임을 통한 교제속에서 서로를 향한 보고싶은 마음들을 나누며 읽을 수 있는 사랑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사랑이시라고 하신 하나님. 많은 은사들 가운데 그 사랑의 은사들을 더욱 사모하라고 하신 말씀을 따라 조금 더 인내하며 기다리며 준비하는 모든 밀알…

5월 6일 OC 밀알 가족들을 위한 목요모임이 있었습니다.

이번 목요 모임에는 특별히 북가주 밀알 단장님께서 ‘분노해도 되는가’ 하는 제목으로 에베소서 4잘 26-27절 말씀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우리 모든 밀알 가족이 하나님의 거룩한 분노를 닮아 악한 일에 대해 분노를 할줄 알되, 천천히, 적당히, 그리고 마귀로 틈타지 못하게 결과를 보며 분노할 줄 아는 밀알 가족들 되길 소망합니다.

‘생각의 틀 깨기’ – 양희원 교수님 특강

4월 30일 목요일, 양희원 교수님께서 LA와 OC 밀알 가족들을 위해 생각의 틀깨기라는 제목으로 강의 해 주셨습니다. 급변하는 세상속에서 어떻게 우리 생각의 틀을 깰수 있는지에 대해 고정관념깨기와 다각적인 관점수용의 방법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크리스찬으로서 우리의 정체성을 잃지 않기 위해 성경적 세계관을 지킬줄 알아야하고, 우리 상상력을 초월하는 하나님의 생각 앞에 겸손하며 즐거이 따르며 순종해야 함을 강조해 주셨습니다.…

4월 15일 목요일 OC 밀알 가족들을 위한 목요 모임이 있었습니다.

이 은철 목사님께서 갈라디아서 6장 17절 말씀으로 거룩하게 사는 법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우리를 칭찬하는 자들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우리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복을 빌어주며, 예수님을 믿음으로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자로 우리안에 그리스도가 함께 사심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자녀됨의 바른 자아상을 가짐으로 거룩한 삶을 살아가는 밀알 가족되길 소망합니다.

4월 13일 화요일 LA 밀알 가족들을 위한 화요모임이 있었습니다.

이종희 단장님이 딤후 4:6-8절 말씀으로 “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라는 제목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바울처럼 달려가 받을 상뿐만 아니라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께 면류관 벗어 드리기 위해 모든 밀알 가족들이 끝까지 장애인 선교를 위한 믿음의 선한 싸움을 잘 싸워 나가며, 모든 삶 전제와 같이 부어지며,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의 신실성을 지켜 날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4월 8일 목요일, OC 밀알 가족들을 위한 목요 모임이 있었습니다.

이준수 목사님께서 요한복음 14장 5-14절 말씀으로 ‘십자가 보혈의 능력을 마음껏 누립시다’의 제목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보여주면 족하겠나이다라고 한 빌립은 아들로 오신 하나님을 알지 못하였기에 주님을 보면서도 아버지를 보여달라고 하였습니다. 주님을 믿는 믿음이 주께서 하시는 일을 할수 있다고 하셨고 그보다 더 큰 일도 할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으로 우리를 겪려해주시는 하나님께서 연약한 우리 밀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