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 청소년, 중증 재가 장애인 및 시설 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의 벽을 뛰어 넘어 말씀과 자연을 통해 하나님을 찬양하고 공동체 생활을 경험하게 됩니다. 미주지역 곳곳에 흩어져 있던 밀알 식구들 450여명이 서부지역(밴쿠버, 북가주, 남가주 / 시애틀밀알은 별도 개최) 연합으로 매년 여름 서로의 삶과 꿈과 사랑을 나눕니다. 이 캠프를 통해 집에서만 지내던 장애인들이 화려한 외출을 하기도 합니다. 성인 프로그램과 청소년 프로그램이 따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