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 LA 밀알 가족들을 위한 화요모임이 있었습니다.

수어 중급 졸어반의  은혜스러운 수화 찬양 감사드리고  중급반 졸업을축하드립니다. 오늘은 신경섭 목사님께서 고린도서 12장 31절과 13장 4-7절 말씀으로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는 제목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사랑이신 하나님을 믿는 자들로서 어떤 사랑의 은사들을 잘 하고 있는지, 어떤 사랑의 은사들이 부족한지 생각하는 시간 되었습니다. 지난번 팔복에 이어 사랑의 은사들도 많이 많이 받아가는 밀알 가족들 다 되길…

5월 6일 OC 밀알 가족들을 위한 목요모임이 있었습니다.

이번 목요 모임에는 특별히 북가주 밀알 단장님께서 ‘분노해도 되는가’ 하는 제목으로 에베소서 4잘 26-27절 말씀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우리 모든 밀알 가족이 하나님의 거룩한 분노를 닮아 악한 일에 대해 분노를 할줄 알되, 천천히, 적당히, 그리고 마귀로 틈타지 못하게 결과를 보며 분노할 줄 아는 밀알 가족들 되길 소망합니다.

5월 4일, LA 밀알 가족들을 위한 화요모임이 있었습니다.

이번 화요모임에서는, 특별히 돌아오는 주일, 어머니 날을 함께 기념하고 축하해주기 위해 마가렛 자매님이 ‘말로다 할수 없는 어머니의 사랑’ 특송으로 모든 참여자에게 깊은 감동과 은혜를 끼쳐주었습니다. 아름다운 노래로 큰 감동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어 조영건 목사님께서 ‘믿고 가더니’의 제목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먼저 믿고 보는 그런 밀알가족들이 되어서 우리의 연약함과 어려움들 속에서도 주님의 일하심을 늘 체험하며…

‘생각의 틀 깨기’ – 양희원 교수님 특강

4월 30일 목요일, 양희원 교수님께서 LA와 OC 밀알 가족들을 위해 생각의 틀깨기라는 제목으로 강의 해 주셨습니다. 급변하는 세상속에서 어떻게 우리 생각의 틀을 깰수 있는지에 대해 고정관념깨기와 다각적인 관점수용의 방법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크리스찬으로서 우리의 정체성을 잃지 않기 위해 성경적 세계관을 지킬줄 알아야하고, 우리 상상력을 초월하는 하나님의 생각 앞에 겸손하며 즐거이 따르며 순종해야 함을 강조해 주셨습니다.…

4월 20일 화요일 LA 밀알 가족들을 위한 화요 모임이 있었습니다.

신경섭 목사님께서 마태복음 5장 3절 – 10절 말씀으로  “팔복 많이 받으세요”의 제목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목사님께서 준비해 주신 커피물에 깨끗한 물을 계속 부으니 결국 그 물이 깨끗해 지는것 처럼,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이 우리 안에 계속 부어져 우리 마음에 가득하게 됨으로 온전한 팔복의 은혜를 누릴 수 있는 모든 밀알 가족 되길 소망합니다.

4월 15일 목요일 OC 밀알 가족들을 위한 목요 모임이 있었습니다.

이 은철 목사님께서 갈라디아서 6장 17절 말씀으로 거룩하게 사는 법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우리를 칭찬하는 자들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우리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복을 빌어주며, 예수님을 믿음으로 함께 십자가에 못박힌 자로 우리안에 그리스도가 함께 사심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자녀됨의 바른 자아상을 가짐으로 거룩한 삶을 살아가는 밀알 가족되길 소망합니다.

4월 13일 화요일 LA 밀알 가족들을 위한 화요모임이 있었습니다.

이종희 단장님이 딤후 4:6-8절 말씀으로 “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라는 제목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바울처럼 달려가 받을 상뿐만 아니라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께 면류관 벗어 드리기 위해 모든 밀알 가족들이 끝까지 장애인 선교를 위한 믿음의 선한 싸움을 잘 싸워 나가며, 모든 삶 전제와 같이 부어지며,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의 신실성을 지켜 날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4월 8일 목요일, OC 밀알 가족들을 위한 목요 모임이 있었습니다.

이준수 목사님께서 요한복음 14장 5-14절 말씀으로 ‘십자가 보혈의 능력을 마음껏 누립시다’의 제목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보여주면 족하겠나이다라고 한 빌립은 아들로 오신 하나님을 알지 못하였기에 주님을 보면서도 아버지를 보여달라고 하였습니다. 주님을 믿는 믿음이 주께서 하시는 일을 할수 있다고 하셨고 그보다 더 큰 일도 할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으로 우리를 겪려해주시는 하나님께서 연약한 우리 밀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