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7일 화요일 LA 밀알 가족들을 위한 화요모임이 있었습니다.

이준수 목사님께서 ‘죽음을 준비하는 삶’ 이라는 제목으로 디모데후서 4장 6-8절 말씀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 전제와 같이 드려진 사도 바울의 삶을 본받기는 쉬운 일이 아니지만, 오늘의 시간이 당연히 주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마지막 날이 될수 있음을 항상 인식할 수 있는 밀알이 되어서 늘 다가오는 오늘도 자기곳에서 썩어짐으로 사도바울처럼 전제와 같이 부어질수 있는 모든 밀알 가족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