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0일 OC 밀알 가족들을 위한 목요 모임이 있었습니다. 

문성철 선교사님께서 갈라디아서 2장 20절 말씀으로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삶’의 제목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우리의 자아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힘으로, 바울처럼 이제 우리가 사는것은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고백할 수 있는 밀알이 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