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3일, OC 밀알 가족들을 위한 목요모임이 있었습니다.

어느덧 팬데믹 기간이 1년을 훌쩍 넘기고 있는가운데, 백신의 보급으로 이제 새로운 오픈을 바라봅니다. 서로를 지켜주기 위해 몸을 움추리던 기나긴 참음속에, 목요모임을 통한 교제속에서 서로를 향한 보고싶은 마음들을 나누며 읽을 수 있는 사랑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사랑이시라고 하신 하나님. 많은 은사들 가운데 그 사랑의 은사들을 더욱 사모하라고 하신 말씀을 따라 조금 더 인내하며 기다리며 준비하는 모든 밀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