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0일 OC 밀알 가족들을 위한 목요 모임이 있었습니다. 

문성철 선교사님께서 갈라디아서 2장 20절 말씀으로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삶’의 제목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우리의 자아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힘으로, 바울처럼 이제 우리가 사는것은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고백할 수 있는 밀알이 되길 소망합니다.

5월 18일 LA밀알 가족들을 위한 화요모임이 있었습니다.

이종희 목사님이 “Jesus Connection”의 제목으로 요한복음 15장 4-5절의 말씀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2021년의 밀알의 표어 ‘밀알이 되자’ 의 결실을 위해 포도나무되신 주님께 잘 접붙임바된 가지로서 주님과 함께 거함으로 많은 열매를 맺는 밀알 가족되길 소망합니다. ‘어머니의 기도’ 특별 찬양으로 강문구 집사님께서 은혜끼쳐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5월 13일, OC 밀알 가족들을 위한 목요모임이 있었습니다.

어느덧 팬데믹 기간이 1년을 훌쩍 넘기고 있는가운데, 백신의 보급으로 이제 새로운 오픈을 바라봅니다. 서로를 지켜주기 위해 몸을 움추리던 기나긴 참음속에, 목요모임을 통한 교제속에서 서로를 향한 보고싶은 마음들을 나누며 읽을 수 있는 사랑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사랑이시라고 하신 하나님. 많은 은사들 가운데 그 사랑의 은사들을 더욱 사모하라고 하신 말씀을 따라 조금 더 인내하며 기다리며 준비하는 모든 밀알…

5월 11일 LA 밀알 가족들을 위한 화요모임이 있었습니다.

수어 중급 졸어반의  은혜스러운 수화 찬양 감사드리고  중급반 졸업을축하드립니다. 오늘은 신경섭 목사님께서 고린도서 12장 31절과 13장 4-7절 말씀으로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는 제목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사랑이신 하나님을 믿는 자들로서 어떤 사랑의 은사들을 잘 하고 있는지, 어떤 사랑의 은사들이 부족한지 생각하는 시간 되었습니다. 지난번 팔복에 이어 사랑의 은사들도 많이 많이 받아가는 밀알 가족들 다 되길…

5월 6일 OC 밀알 가족들을 위한 목요모임이 있었습니다.

이번 목요 모임에는 특별히 북가주 밀알 단장님께서 ‘분노해도 되는가’ 하는 제목으로 에베소서 4잘 26-27절 말씀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우리 모든 밀알 가족이 하나님의 거룩한 분노를 닮아 악한 일에 대해 분노를 할줄 알되, 천천히, 적당히, 그리고 마귀로 틈타지 못하게 결과를 보며 분노할 줄 아는 밀알 가족들 되길 소망합니다.

5월 4일, LA 밀알 가족들을 위한 화요모임이 있었습니다.

이번 화요모임에서는, 특별히 돌아오는 주일, 어머니 날을 함께 기념하고 축하해주기 위해 마가렛 자매님이 ‘말로다 할수 없는 어머니의 사랑’ 특송으로 모든 참여자에게 깊은 감동과 은혜를 끼쳐주었습니다. 아름다운 노래로 큰 감동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어 조영건 목사님께서 ‘믿고 가더니’의 제목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먼저 믿고 보는 그런 밀알가족들이 되어서 우리의 연약함과 어려움들 속에서도 주님의 일하심을 늘 체험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