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8일 목요일, OC 밀알 가족들을 위한 목요 모임이 있었습니다.

이준수 목사님께서 요한복음 14장 5-14절 말씀으로 ‘십자가 보혈의 능력을 마음껏 누립시다’의 제목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보여주면 족하겠나이다라고 한 빌립은 아들로 오신 하나님을 알지 못하였기에 주님을 보면서도 아버지를 보여달라고 하였습니다. 주님을 믿는 믿음이 주께서 하시는 일을 할수 있다고 하셨고 그보다 더 큰 일도 할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으로 우리를 겪려해주시는 하나님께서 연약한 우리 밀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