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 목요일, OC 밀알 가족들을 위한 목요 모임이 있었습니다.

조영건 목사님께서 ‘가운데 선 십자가’의 제목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주께서 지신 십자가 양 옆의 두 십자가형을 받은 사람들 사이에 나타나는 두 분리가 영원한 생명을 결정하는 큰 갈림길이 되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저마다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가다 결국 죽음을 맞이하게 되어 있는데, 우리가 우리의 죄를 위한 어린양으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어떻게 받아들이는가가 곧 영생을 결정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