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일 LA 밀알 가족을 위한 목요 모임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는 말씀으로 조영건 목사님이 말씀전해 주셨습니다. 찬양과 말씀과 기도로 어려울 수록 더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밀알이되길 원합니다. 예배를 위해 김미향 전도사님 기도해 주셨고 강경원 장로님이 찬양인도 섬겨 주셨습니다. 제시카 자매님의 은혜로운 피아노 찬양 감사드리며, 영직 형제님의 미소도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갑자기 쓰러지신 이충환 성도님의 회복을 위해 중보 기도 요청 드리며, 함께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