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3일 양희원 교수님 특강 – 스트레스의 이해와 스트레스 깨기

3월 마지막째 주 밀알 모임을 위해 양희원 교수님께서 특강을 해 주셨습니다. 코비드 19으로 인한 어려움때문에 많은 분들이 스트레스로 인한 고충이 많이 있어왔는데 교수님이 이것을 돕기 위해 평생에 공부하신 내용들을 쉽고 간략하게 소개해 주셔서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수화 통역으로 애써주시는 강인주 권사님 늘 감사드립니다.

3월 18일 목요일, OC 밀알 가족들을 위한 목요모임이 이었습니다.

3월 18일 목요일, OC 밀알 가족들을 위한 목요 모임이 있었습니다. 강순익 목사님께서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의 제목으로 사도행전 13장 21절에서 23절 말씀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사람의 마음에 드는것과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것중 어느것이 쉬울까요? 한없이 부족하기만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해 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한량없는 은혜를 더욱 감사하게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주환, 성환 형제님의 특송과 그레이스 강 자매님의 성경봉독 감사드립니다.

3월 16일 LA 밀알 가족들을 위한 화요모임이 있었습니다.

신경섭 목사님께서 지난번에 이어 ‘팔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제목으로 예수님의 산상수훈에 대해 말씀 나누어 주셨습니다. 복에 대해 태도에 비유했는데, 우리들이 주님께서 귀하게 보시는 마음의 태도를 잘 가짐으로 연말에 우리가 받은 팔복의 복을 많이 세어볼수 있게되길 바랍니다. 예배가운데 특송 섬겨주신 제시카 송 자매니과 최미영 집사님, 그리고 수화 찬양으로 섬겨주신 아이엔 성 집사님 감사드립니다. .

3월 11일 목요일, OC 밀알 가족들을 위한 목요모임이 있었습니다.

3월 12일 목요일, OC 밀알 가족들을 위한 목요 모임이 있었습니다. 문성철 선교사님이 로마서 5장 1-11절 말씀으로 ‘환란을 중에도 즐거워하는 삶’이라는 주제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아직 죄인 되었던 우리를 사랑하사 목숨까지 내어 주심으로 영원한 생명을 주신 우리 주님 앞에 날마다 참된 회개의 마음으로 나아가며, 모든 고난과 환란 가운데 인내와 연단과 소망을 온전히 이루는 밀알 가족되기를 소망합니다. 2016년…

3월 9일 화요일, LA 밀알 가족들을 위한 화요모임

3월 둘째주 화요모임, 강경원 장로님께서 찬양인도해 주셨고, 강문구 집사님이 예배를 위한 기도 섬겨주셨습니다. 이종희 밀알 단장님께서 ‘몇 시에 출근 하십니까?’의 제목으로 설교 해 주셨는데,  오후 늦게 포도원 농장이신 예수님께 부름 받은 자들로 서로 사랑하며 감사와 찬양이 넘치는 모든 밀알 가족들 되길 소망합니다. 김용주 전도사님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수어찬양 감사드립니다.

3월 4일 목요일 OC 밀알 가족들을 위한 목요예배가 있었습니다.

3월 첫주 목요 예배는 이종희 밀알 단장님이 ‘ 말씀을 행하는 자’라는 제목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좋은 밭에 심기어진 밀알이잘 썩어져 열매를 맺듯이, 우리 속을 모든 버려야 할 온갖 악한것들 더러운것들을 버리고 겸손한 마음을 말씀을 잘 받아 온전히 행하는 삷으로 열매 맺는 밀알이 되길 소망합니다.  기도로 섬겨주신 강병희 집사님과 특송 섬겨 주신 신지혁 형제님 감사드립니다.

3월 2일 LA 밀알 가족을 위한 목요 모임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는 말씀으로 조영건 목사님이 말씀전해 주셨습니다. 찬양과 말씀과 기도로 어려울 수록 더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밀알이되길 원합니다. 예배를 위해 김미향 전도사님 기도해 주셨고 강경원 장로님이 찬양인도 섬겨 주셨습니다. 제시카 자매님의 은혜로운 피아노 찬양 감사드리며, 영직 형제님의 미소도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갑자기 쓰러지신 이충환 성도님의 회복을 위해 중보 기도 요청 드리며, 함께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