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7일 목요일 OC 마지막 목요예배

2020년 OC 가족을 위한 마지막 목요예배가 12월 17일 이종희 목사님께서 갈 6:2, ‘매듭짓기’라는 제목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코비드 19의 힘든 한해를 마무리 함데 있어, 폭풍에도 가장 잘 쓰러지지 않는 대나무가 자라면서 마디 마디 매듭을 잘 짓기 때문에 잘 견딜 수 있음을 비유하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모두 여러가지로 힘든일이 많은 한해였지만, 서로 짐을 지며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기…

12월 15화 LA 밀알 가족들을 위한 화요예배

말씀 : 갈 6:2 –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최하라. 매듭 짓기라는 제목으로 이종희 목사님께서 설교해 주셨습니다.  폭풍가운데 가장 잘 버티는 나무는 대나무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대나무가 자라면서 마디마디 매듭을 잘 짓는데 그 매듭이 대나무를 강하게 하는 원리하고 합니다.  코비드 19으로 많이 힘들었던 2020년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그동안 서로의 짐을 지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