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가을마다 개최되는 장애인선교를 위한 문화후원행사로서 명실공히 밀알선교단의 상징적인 공연 행사이며 남가주지역의 교회, 사회 단체가 개최하는 문화행사로는가장 큰 이벤트로 자리 매김 하였습니다. 장애인들과 함께 아름답고 인상적인 공연을 선보이는 ‘밀알의밤’은 힘들고 어려운 장애인들이 예수그리스도로 인한 소망이 있는삶의 고백을 나누며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공연 수익전액은 ‘밀알장애인장학복지기금’으로 사용되어 어려운 장애인 장학생들에게 일년 동안 소망을 가지고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