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 장애인의 언어인 수어를 보급하여 청각장애인에게 전도, 봉사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남가주밀알선교단은 현재까지 제24기 (2016년1월현재) 총 620여명 정도의 수료자를 배출하여 각 교회의 수어통역사와 수어교실에 필요한 교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수어통역사는 세계밀알연합에서 발행하는 자격증이 수여되고, 각 교회예배에 청각장애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파송되고 있으며, 특히 남가주사랑의교회, 나성영락교회, ANC온누리교회 등 에서 장애인 성도들을 위해 예배를 돕고 있습니다. 수어교실은 한학기 5개월 과정이며 한글 초급반, 중급반, 고급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